KAA안내

전 세계 운전자 안전, 권익보호 총회(2011년 3월 21일 ~ 3월 25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25 13:21 조회7,111회 댓글0건

본문

전세계 운전자 안전, 권익보호 총회
FIA 총회 아시아선 두번째로 말레이시아에서 개최
국제자동차연맹(FIA총재/ Jean Todt) 2011년 총회(2011 FIA Conference Week)가 오는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에서 열린다.
세계 80여 개국 자동차협회가 참여하는 FIA총회는 매년 5월과 10월에 두 번 열린다. 이번 FIA 총회는 말레이시아의 기후 특성을 고려해 3월로 앞당겨 연다. 

8dbac92f9595b970110e009770d808f0_1461558
(사진설명 : 한국자동차협회 총재 성 백 진(左), 국제자동차연맹 회장 Jean Todt(右))

이번 FIA 총회에 한국자동차협회(총재 성백진/ 이하 KAA)는 5명의 KAA전문위원이 참석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KAA 이 국장은 이번 FIA총회에 대해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말레이시아가 개최 유치에 성공한 것 이여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하고 “이번 총회는 전 세계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해 10개의 테마를 선정해 주요 위원회 별로 심도 있는 토의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워크샵이 예정되어있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KAA 성백진 총재는 FIA교통사고예방 프로그램으로 우리정부의 교통사고 절반줄이기운동이 성공할 수 있도록 국제 이벤트 등을 협의할 예정이여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미국AAA, 일본JAF, 독일ADAC 등 자동차협회의 자동차전문평가 프로그램 공조도 협의할 예정으로 금년도 자동차전문평가사 자격시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주요 위원회의 안건을 보면 

1. 소비자 위원회(Legal and Consumer Affairs Commission): 전 세계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동차협회의 역할이 논의된다. 금년도 전 세계적으로 통용될 민사상 법적책임, 보험법, 소비자 보호법, 교통법 등에 대한 기틀과 공동 캠페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특히, 운전자의 계약조건, 합리적 자동차 가격의 접근 등이 논의 된다.
2. 긴급구난 위원회(Road Assistance Service Commision): 도로 긴급구난 서비스 위원회는 새로운 서비스 경향과 운행 중 사고 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발전된 모델의 긴급구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각국 협회들은 도로 긴급구난 서비스와 관련된 프로젝트 신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기술에 대해 토의한다. 또한 AAM(말레이시아 자동차협회)의 수리시설에 대한 기술방문도 예정되어있다.
3. 도로안전 위원회(Road Safety and Mobility Commission): 이번 총회의 캠페인인 “UN Decade of Action” 에 대해 설명하고, 도로안전위원회는 다음의 두 가지 즉 취약도로 이용자 지방도로의 안전 측면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진다. 오후에는 아시아 도시들의 빠른 성장과 이에 따른 교통정체, 교통안전에 대해 토의가 이루어진다.
4. 여행 위원회(Travel and Tourism Commision): 소셜 미디어(스마트폰 등) 사용현황에 대한 논의와 이를 활용한 각 협회의 이익을 위한 역할 그리고 여행 중 그들의 업무를 유지할 수 있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된다. 또한 소셜 미디어가 우리의 회원과 여행객들의 행동에 어떤 변화를 주는가? 어떠한 상황에서 스마트폰 혹은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등이 적용되는가? 등을 토의하고, FIA 캠페인인 Decade of Action for Road Safety와 연계하는 방법도 모색된다.
5. 캠핑 &카라반 위원회(Camping and Caravanning Commission): 주제는 “FIA의 안전, 서비스 그리고 시너지 10년 운동”이다. 캠핑과 카라반 산업 그리고 투어리즘과 도로안전을 연계한 발전방향이 모색된다.
6. 클럽 통신인 회의(Club Correspondent Meeting): FIA 클럽 통신인들은 그들의 클럽과 FIA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역할 극대화를 위해 FIA 클럽 통신인들의 프로필과 그들의 요구에 의해 각기 다른 일을 수행하는 것을 논의할 예정이다.
7. 기술 위원회(Technical Commission): 기술위원회는 앞으로의 도로사망 및 부상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차량 안전기술에 대한 탐구를 할 예정이다. 특히 충돌사고 후 구난에 대한 10개 국가의 성공적인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 국가의 크린카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와 전기 차의 최초 사고 후 성능결과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8. 국제도로평가 프로그램: FIA 재단의 "UN 도로안전을 위한 10년 운동“이 100만명의 심각한 도로교통 사망자, 부상자 감소효과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9. 신기술 워크샵(Innovation Workshops): 올해 신기술 워크샵 주제는 서비스와 시너지에 대한 워크샵이 있을 예정이다.
10. 마케팅 위원회(Marketing Commission): 각국의 새로운 서비스 상품과 서비스 제휴대상들에 대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륜자동차위원회

교통안전 위원회

오토클럽 위원회

여행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