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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협회, 제6회 교통안전지도사(2급) 자격검정시험 시행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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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4-15 14:16 조회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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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6월 4~16일...자격시험 6월 19일 시행 
교통안전 관련 및 운전방법, 안전보행 등 교육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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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자동차협회(회장 성백진)는 제6회 교통안전지도사(2급) 자격검정시험을 오는 6월 19일 시행한다. 

KAA-교통안전지도사(2급) 자격자는 교통안전 관련한 기본지식을 갖추고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교통법 및 운전방법, 안전보행 등의 교육과 함께 안전지도를 담당한다. 

현재 국내 교통안전교육은 교육대상, 교육시간, 교육내용이 제한적으로 이뤄지면서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 교통안전의 취약점이 드러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등 국내 교통안전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통안전지도사는 안전운전교육을 비롯해 안전보행방법, 교통기초질서 준수이행 등 교통안전의식개선 활동과 교통사고예방에 관한 전문지식을 갖추게 된 전문자격자(강사)로서 선진교통문화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시자격은 만 20세 이상 성인이면 학력, 경력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6월 4일부터 16일까지로, 한국자동차협회 자격시험사이트(www.kaact.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험방법은 온라인으로 치러지며, 1차 필기시험과 2차 직무연수교육(평가)으로 진행된다. 다만 1차 필기시험합격자에 한해 2차 직무교육(평가)을 신청할 수 있다. 

교통안전지도 관련 경찰공무원 경격 5년 이상인 경우 교통안전지도사 2급 1차 필기시험 전 과목이 면제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협회 홈페이지(www.kaa21.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성백진 한국자동차협회 회장은 “교통안전은 동적인 자동차와 정적인 사람과 관계에서 풀어야 하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교통안전지도사 자격검정시험을 통한 교통안전전문자격자(강사) 배출이 국내 교통안전의식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국내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 귀중한 생명 손실과 막대한 재산피해를 감소시켜 나아가 다른 나라에도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협회(KAA. Korea Automobile Association)는 국토교통부 산하 유관단체로, 1969년 설립돼 모든 자동차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미국(AAA), 일본(JAF), 독일(ADAC), 영국(AA) 등 전 세계 국제자동차연맹(FIA) 132개국 자동차협회와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 등을 교류하면서 교통안전교육분야(교육지도자 양성, 교육교재 및 컨텐츠 개발/연구 등) 정책개발과 전문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